사진 리뷰 요청 전 초상 동의 확인
리뷰에 사진을 붙여 달라고 안내하기 전, 얼굴과 개인정보가 드러날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알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 ✓사진 첨부는 선택 사항이라고 안내
- ✓얼굴·이름·처방 정보 노출 가능성 고지
- !다른 환자가 찍힌 사진은 올리지 않도록 안내
- ✕직원이 대신 촬영하거나 사진을 골라 게시
- ✕사진 첨부 조건으로 혜택 제공
핵심 요약 사진 리뷰는 글보다 노출되는 정보가 많아 요청 단계에서 별도 안내가 필요합니다. 사진 첨부는 선택이고, 본인이 직접 촬영해 올린다는 원칙을 분명히 알리면 됩니다. 병원이 사진 선별이나 게시에 개입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정리해 둡니다.
왜 사진 리뷰는 따로 확인해야 하나요?
사진 리뷰는 글보다 드러나는 정보가 많습니다. 얼굴, 이름표, 처방 봉투, 진료 공간처럼 본인이나 다른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요소가 함께 찍힐 수 있습니다. 한 번 게시된 사진은 다른 이용자가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은 사진을 요청하기 전에 사진이 선택 사항임을 먼저 알려야 합니다. 글만 남겨도 충분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환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아야 이후 분쟁도 줄어듭니다.
요청 문구에는 무엇을 담아야 하나요?
요청 문구는 짧게 쓰되 세 가지는 꼭 들어가야 합니다. 사진은 선택이라는 점, 게시 범위는 이용자 본인이 정한다는 점, 얼굴과 개인정보가 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용한 분이 직접 판단하도록 돕는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 사진 첨부는 선택이며, 첨부하지 않아도 리뷰 작성에 지장이 없다는 안내
- 얼굴, 이름, 연락처, 처방 내용이 보이지 않도록 확인해 달라는 안내
- 올린 사진은 플랫폼 정책에 따라 다른 이용자에게 공개될 수 있다는 안내
- 게시 후 수정이나 삭제는 작성한 본인이 플랫폼에서 직접 할 수 있다는 안내
병원이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병원이 사진을 대신 찍어 주거나, 어떤 사진을 올릴지 골라 주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리뷰는 이용한 사람이 직접 남긴 내용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치료 과정이 드러나는 사진을 병원이 먼저 권하면 의료광고 관련 규정(의료법 제56조)과 충돌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진을 올리는 조건으로 할인이나 선물을 제공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대가가 있었다면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그 사실을 밝혀야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지침 원문과 해당 플랫폼 공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의 확인은 어떻게 남기면 되나요?
리뷰 작성은 이용자가 플랫폼에서 직접 하므로 병원이 별도 동의서를 받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병원이 사진을 자체 채널에 다시 쓰려는 경우는 다릅니다. 이때는 개인정보 관련 법령에 따라 사용 목적과 기간을 밝힌 별도의 서면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리뷰 사진을 병원 홈페이지나 SNS에 옮겨 쓰지 않는 것이 가장 단순한 방법입니다. 옮겨 쓰고자 한다면 법률 전문가와 먼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른 사람이 찍힌 사진이 올라오면 어떻게 응대하나요?
대기실이나 진료 공간 사진에 다른 환자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이 임의로 사진을 지우거나 작성자에게 수정을 강요하면 안 됩니다. 플랫폼의 신고나 문의 절차를 안내하고, 처리 방식은 공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도록 합니다.
응대 답글은 이렇게 간단히 쓸 수 있습니다. "소중한 리뷰 감사합니다. 사진에 다른 분의 모습이나 개인정보가 보이는 경우 플랫폼의 신고·수정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글에 진료 내용이나 개인 정보를 적는 일은 피합니다.
한눈에 보는 확인표
| 구분 | 확인할 내용 | 메모 |
|---|---|---|
| 요청 문구 | 사진이 선택 사항이라고 적혀 있는가 | 글만 작성해도 된다고 명시 |
| 노출 고지 | 얼굴·이름·처방 정보가 보일 수 있다고 알렸는가 | 게시 전 확인을 부탁하는 문장 포함 |
| 촬영 주체 | 이용자가 직접 촬영하고 올리는 구조인가 | 직원 대리 촬영·대리 게시 금지 |
| 대가 여부 | 사진 첨부에 혜택이 연결되어 있지 않은가 | 혜택이 있다면 표기 기준 확인 |
| 재사용 | 리뷰 사진을 병원 채널에 옮겨 쓰는가 | 옮길 경우 별도 동의와 관련 법령 확인 |
| 타인 노출 | 다른 환자가 찍힌 사진 응대 절차가 있는가 | 신고·수정은 플랫폼 절차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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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사진을 첨부해야 리뷰를 쓸 수 있다고 안내해도 되나요?
사진은 선택 사항으로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필수처럼 보이면 부담을 주고 개인정보 노출 우려도 커질 수 있습니다.
환자가 올린 사진을 병원 SNS에 공유해도 되나요?
임의로 옮겨 쓰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옮겨 쓰려면 개인정보 관련 법령과 의료광고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속 개인정보를 병원이 대신 가려 줘도 되나요?
병원이 작성자의 게시물을 직접 고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성자가 플랫폼에서 직접 수정하거나 삭제하도록 안내해 주세요.
근거 문서
출처 문서는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작성·확인일: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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